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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의 최대 패션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"동대문"이 이스라엘계 글로벌 벤처캐피탈 요즈마그룹(이갈 에를리히 회장, 이원재 법인장)과 중국 ISPC 정부투자기관(샘 린 대표, 앤드류 리 한국대표/한국대표부)으로부터 공동 투자를 받을 예정이다.

요즈마그룹과 ISPC는 한국에 곧 조성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요즈마 스타트업 캠퍼스를 통해 한국의 패션·디자인 스타트업을 육성 및 지원할 예정이며,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하여 실질적인 투자부터 해외 네트워크까지 종합적인 지원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.

기사원문 보기▶
이스라엘·중국 투자사 '한국판 패스트패션' 동대문에 주목하다
http://www.econovil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7347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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